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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도 벌써 한달이 흘러갔습니다. 새해 목표는 다들 세우셨나요?
혹시 새해에는 책을 더 많이 읽겠다는 목표를 세우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.
아직 계획이 없으시다면, 이 책들로 시작해 보시는건 어떨까요?
2012-2013년 출간 도서 중 미래와 변화에 관한 책 4권을 골라 봤습니다.
우리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/존 브록만 엮음 ; 최완규 옮김 (도서관에서 보기)
어제까지의 세계/ 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; 강주헌 옮김. (도서관에서 보기)
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/ 빅토르 마이어 쇤버거, 케네스 쿠키어 [공]지음 ; 이지연 옮김. (도서관에서 보기)
아마존이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'이용자가 미처 주문하기도 전에 배송하는' 서비스 특허를 출원했다고 합니다. 빅 데이터 활용이 어디까지 전개될지 궁금해지는데요. 빅 데이터에 관해 2013년 한해 수많은 책이 출간되었지만, '잊혀질 권리'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빅토르 마이어 쇤버거와 이코노미스트의 데이터 전문가인 케네스 쿠키어의 책을 추천해 봅니다.
외로워지는 사람들: 테크놀로지가 인간관계를 조정한다/ 셰리 터클 지음; 이은주 옮김. (도서관에서 보기) (Safari ebook으로 보기)
이 책의 원 제목은 'Alone together: why we expect more from technology and less from each other' 입니다. 한없이 연결되어 있는 것만 같은 인터넷의 시대에, 사실 우리는 모두 외로웠던 게 아닐까요? 스마트폰과 SNS의 시대 이후의 인간관계의 변화를 MIT의 사회심리학 교수인 셰리 터클의 언어로 만나보세요.
이 밖에도 다양한 주제의 책에서 영감을 받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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